딜리셔스 애자일 워크샵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과 국내외 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B2B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하는 딜리셔스는 IT 기술력을 기반으로 꾸준히 서비스를 고도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만큼 개발력은 딜리셔스 조직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고객의 니즈에 따라 유연하게 서비스를 개발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딜리셔스 이용화 CTO

딜리셔스의 개발을 총괄하는 이용화 CTO

2019년 8월에는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출신 이용화 CTO(개발총괄이사)가 딜리셔스에 합류했습니다. 이용화 CTO는 서버 개발자로 대규모 분산 시스템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업무를 주로 해온 분인데요. 두나무에서는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국내외 시스템 개발과 운영을 담당했으며, 카카오에서는 플러스친구, 카카오미니 시스템 개발 업무를 맡았죠.

딜리셔스 애자일 워크샵

개발팀을 총괄하는 CTO를 영입했을 뿐만 아니라 인텔리전스 플랫폼 파트, 광고팀, 그로스팀 등을 신설하며 제품 관련 인재를 꾸준히 채용 중입니다. 딜리셔스는 2019년 4월 160억원에 달하는 시리즈B를 투자 받은 이후 개발 인력만 2배 넘게 확충하며 인재 채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요.

딜리셔스 애자일 워크샵
딜리셔스 애자일 워크샵

귀하게 모셔온 능력 있는 딜리언즈 분들이 모여 있는 만큼 더 효율적으로 함께 일하기 위해 2019년 10월 ‘애자일 워크샵’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볼포인트 게임을 통해 현재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먼저 되짚어 본 후 협력, 피드백, 지속적인 개선 방법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딜리셔스 조직문화

제품을 총괄하는 장홍석 CPO의 진심 어린 코멘트

딜리언즈는 다같이 모이는 워크샵뿐만 아니라 사내 메신져로 쓰이는 슬랙에서도 단순하고 민첩하게, 효율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며 노력하고 있답니다. 눈앞에 있는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지속적으로 제품(서비스)을 개선하며, 안되는 이유보다 되는 이유를 찾아 한 발 앞서 나아가기 위해 딜리언즈는 오늘도 최선을 다합니다.